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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버지 사업 빚을 떠안고 반지하에 살고 있는 윤동한. 그는 게이바에서 바텐더로 일하며 썩어 문드러져 가는 속과 반대로 친절한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나 삶이 나아지리란 희망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런 그에게도 장차 2년 동안이나 대시해 오는 손님이 있다. 그건 바로 바의 손님이자 정신과 전문의 주하온. “저를 왜 도와주셨어요? 다시는 볼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바텐더 일도 잘렸어요.” “동한 씨, 이대로는 가지 마세요. 제 말 좀 들어줘요.” 하온은 동한을 몇 년 동안 짝사랑하며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만, 언제나 웃는 얼굴의 철벽만이 돌아오는데…. 그런 하온에게도 기회는 찾아온다. 직장도 잃고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마침내 죽기로 결심한 날, 동한은 그간 호의를 베풀어 주었던 하온에게 문자 한 통을 보낸다. [오늘 만날 수 있을까요?] 과연 동한은 하온과의 하루로 삶을 등지려던 선택을 바꾸게 될까? 하온의 절절한 짝사랑은 악조건 속에서도 매듭을 지을 수 있을까? 현대물 첫사랑 대형견공 능력공 다정공 헌신공 #미남공 #순정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동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미인수 #단정수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애절물 #단행본

작품 정보

〈생의 마지막 날 동정을 떼다〉는 다비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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