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고수위 나쁜여자 절륜녀 절륜남 공주에게_바쳐진_공물 #공주들_앞에_발가벗겨진_남자_종마들 #자지_만져줘_구경_좀_하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들아, 공물들이 도착했다는구나.” “공주님들을 위하여 각국에서 올라온 공물 중 쓸 만한 종마들로 골라 왔습니다.” “그래? 공주들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게 좋을 듯한데, 어떤가?” 공주를 적통 후계자로 인정해 여왕이 집권하는 나라로 성장한 아희태, 대륙의 4개 왕조 중 가장 늦게 건국되었으나 강력한 힘으로 라타와 결하, 은중까지 모두 정복하기에 이른다. 현 황제 강령에게는 네 명의 공주가 있었는데, 이중 정치적으로 든든한 배경이 있는 담영 공주, 담사 공주와 달리 미천한 아비를 둔 셋째 담청과 넷째 담홍 공주는 들러리 신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희태가 정복한 각국에서 공물이 올라오자, 담홍은 언니들이 모두 고르고 남은, 라타에서 올라온 공물을 하사받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음경이 단단하고 굵어서 좋네. 길이도 딱 적당한 것 같고.” “……하윽.” 노골적인 손길에 선단이 그 두께를 조금 더 부풀려 갔다. 방울방울 터져 나오는 액체를 문지르던 담홍이 손을 뻗어 아까 쓰던 향유를 들어 사내의 자지 위로 부었다. “그냥은 안 들어갈 것 같아서 말이지.” “흐, 으윽…… 그렇게 만지시면…… 하아…….” 낮은 숨이 토해졌다. 향유와 사내의 기둥, 그리고 담홍의 손이 찌걱거리며 야릇한 소리를 뱉어냈다. 저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쥔 무운이 고개를 흔들며 밀려드는 흥분감에 흉곽을 거칠게 움직였다. 원하는 강직도만큼 부풀린 담홍이 본격적으로 그의 위에 자리를 잡았다. 두꺼운 귀두가 도톰한 음부를 지나쳐 질구에 자리 잡았다. 빡빡한 구멍이 귀두를 머금고 뱉어내길 반복할 때마다 무운이 이를 사리물며 들끓는 감정을 누르기 위해 애를 썼다. 사내를 내려다보던 담홍은 제 음핵과 무운의 귀두를 비비며 여흥을 즐기고 있었다. “아, 윽……!” 넣을 듯 말 듯 움직이는 담홍의 행동에, 무운은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갔다. 결국 쾌감을 주체하지 못하고 허리를 조금씩 들썩이자, 담홍이 깔깔거리며 웃었다. “하하, 너도 사내라 이것이냐?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잘하면 상을 주마.” “……무엇을 하면 됩니까?” “아까 보니까 네가 개새끼만 양 쌀 곳 안 쌀 곳을 구분 못하더라고.” 담홍의 표현에 무운의 얼굴이 붉어졌다. 흥분이 아닌 것은 분명해 보였다. 그가 볼 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만족스럽게 웃은 담홍이 말을 이어 갔다. “내가 싸라고 할 때까지 잘 참으면 상을 주마.” “…….” “당연히 허락하기 전에 싸면 혼나겠지?” 공주는 자애로운 목소리로 전혀 자애롭지 않은 이야기를 속닥거렸다. 이후 무운의 위로 천천히 앉기 시작하였다. 젖어 있는 질구를 벌리고 단단한 귀두를 밀어 넣자 그녀의 입에서도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으…… 아, 제법 쓸 만하구나.”
작품 정보
〈색사(色史)〉는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3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