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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조직/암흑가,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남, 평범녀, 다정녀, 애교녀, 동정녀, 순진녀, 달달물, 더티토크, 씬중심 *남주: 유태혁 ― 금성파를 양지로 끌어올린 장본인. 또한 피 한 방울 안 섞인 정략결혼 상대의 딸, 설아를 애지중지 키워 냈다. 그것이 부성애인가 싶었으나, 아이가 20살이 되자마자 그것은 영 음란한 길을 향해 직진하고 마는데. *여주: 설아 ― 저를 낳고 떠난 엄마와 본 적도 없는 아빠가 아닌, 늘 제 곁에 있어 주는 새아빠만이 유일한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아빠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했는데, 제가 준비한 적도 없는 것이 선물이 되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누구보다 배덕하고 야릇한 어버이날을 보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설아가 아빠 어버이날 선물이 된 건가?” [작품 소개글] “우리 설아가 아빠 어버이날 선물이 된 건가?” “어떻게 아셨어요? 근데 선물이 하나 더 있……!” 스무 살이 되어 맞이한 어버이날. 설아는 새아빠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만능 소원권과 함께 상자 안에 숨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예상처럼 아빠가 감동한 것 같아 기쁜 것도 잠시. “그럼 포장지부터 벗겨야겠네.” 부욱. 곧장 설아를 일으켜 세운 그가 슬립의 목 부분을 잡고 그대로 찢어발겼다. “아빠?” “아빠 보기 편하라고 속포장은 하나도 안 해 놨네.” 입꼬리를 비튼 그가 설아의 소중한 음부를 손으로 툭 건드렸다. 설아는 도무지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 * * “우리 딸, 아빠 자지가 너무 커져서 아파 죽을 것 같은데. 마사지 좀 해 줘야겠다.” “흐으, 네……?” “마사지 쿠폰. 이거 써서 아빠 자지 근육 좀 풀어 달라고.” 갑작스러운 그의 말에 어리둥절해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되냐고 순진해 빠진 눈으로 설아가 물었다. 그러자, 태혁은 먹잇감을 덥석 문 맹수처럼 설아의 작은 발을 그러쥐었다. 기특하게도 오늘 자신을 위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녔을 아이의 발을 보고 있자니 충동이 자제가 되질 않았다. 그는 곧장 설아의 그녀의 발바닥 사이에 제 펄떡이는 좆기둥을 끼워 넣고 비벼 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새아빠, 어버이날 선물은 나예요〉는 도시락도락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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