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혼모인 예령의 손에 자란 수민. 그녀가 열일곱 살이 되던 해에 엄마 예령은 새아빠라며 결혼할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왔다. 하지만 수민은 첫눈에 그에게 반해 버리고, 그때부터 새아빠를 향한 짝사랑이 시작되는데……. 어느덧 성년이 된 그녀는 열심히 현우를 유혹하기 시작하고, 그가 세미나로 집을 비운 어느 날 그의 침대에서 자위를 하다 들키고 말았다. 버럭 화를 낸 아빠는 그녀에게 입욕제를 선물하며 화해를 청하고, 수민은 곧바로 욕조에 물을 받아 입욕제를 풀었다. 그런데…… 입욕제가 뭔가 이상하다. 끈적끈적한 젤리 같은 게, 왠지 야릇하기도 하고 또 흥분을 불러일으킨달까? 그런 욕조에 혼자 앉아 있기는 어쩐지 아쉬워서, 그녀는 새아빠를 욕실로 불러들이는데…….
작품 정보
〈새아빠가 사 온 젤리 입욕제〉는 보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8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