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는 가랑이를 약간 벌렸습니다. 손을 더 아래로 내려 조개를 만져달라는 몸짓이었습니다. 나는 그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손을 디밀어 넣었습니다. 내가 그 몇 일간 그토록 다시 만져보고 싶어했던 털 복숭이 조개를 만졌던 것입니다. 그녀도 전철에서처럼 내 바지 지퍼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행위를 더 이상 진전시킬 수 없었습니다. 방문 여닫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입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방에서 사람이 나와 주방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작품 정보
〈상사 마누라의 음탕끼〉는 사공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