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첫날밤이니 그저 내게 맡기면 된다." 신령의 커다란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뒤쪽을 휘저어지고 한 번에-!! 늑대인 아버지와 수호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코마이누 츠와부키는, 첩이었던 어머니가 죽은 뒤에는 늑대 집안에서 하인으로 조용히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늑대 집안에 산신령으로부터 혼인 상담이 들어오고. 힘이 쇠약해진 신을 몸으로 치유한다는 제물과 같은 역할에 강하게 반발한 누나는 그 역할을 츠와부키에게 떠넘겨 츠와부키가 시집을 가게 된다!! 늑대가 아닌 나는 신부의 역할을 못 하는 것 아닐까…? 하며 불안감을 안고 신에게 시집간 츠와부키였지만, 산신령인 슈로는 츠와부키가 나타나자마자 "기다리고 있었다."며 덮쳐오고?!
작품 정보
〈용신님께 시집갑니다〉는 이케가미 쇼고 작가의 BL 웹툰이다.
리디·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9월 21일, 리디 2022년 10월 19일, 레진 2022년 12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30화, 레진 30화(10월 19일), 봄툰 30화다.
완결일은 레진 2023년 7월 5일, 리디 2023년 7월 4일, 봄툰 2023년 6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7 늘어 누적 6.1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