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삼촌한테 따먹히고 싶은 여주#나이차커플#동거 한성은 앞집에 살고 있는 주예가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자 같이 살자고 물어본다. 20살이 된 주예는 발렌타이데이를 맞이하여 삼촌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면서 한 가지 계획을 세우는데… “주예야 여기다가 왜 술 넣었어? 도수가 작은 거면 모를까. 이렇게 센 도수를.” “삼촌이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주예야, 솔직히 말해봐. 삼촌한테 이런 짓 당하고 싶어서 이거 만든 거 아니야?” “하으읏. 삼…촌.” 삼촌이 내 가슴을 만지고 있다니. 바르르 그녀의 몸이 떨렸다.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감각이었다. 내려고 하지도 않았는데도 이상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응? 말해봐.” 그는 대답을 종용하며 젖소처럼 커다란 젖통을 세게 주물렀다. “맞, 맞…아. 흣.” “발랑 까져서 삼촌한테 이런 거나 먹이려고 하고. 삼촌은 이렇게 발랑까지게 키운 적이 없는데 말이지.” “흐응. 흣.” “벌써 자지 맛 알아서 다른 남자 새끼들한테 줄 초콜릿도 만든 건 아니지?” “아니, 흐. 아니야.” “바지 벗어봐. 보지 확인해 보게.”
작품 정보
〈삼촌한테 따먹히고 싶어〉는 데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6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