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 흣! 아앗!” “하. 벌써 이렇게 젖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야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그의 행동이 어쩐지 부끄러워졌다. 손가락으로 만져 주면 만져 줄수록 기분이 좋아도 너무 좋았다. 이내, 그 손가락은 팬티 속으로 집어넣더니 음핵을 긁었다. “아앙, 간지, 간지러워….” “보지 털도 무슨 밀림이세요? 여기도 재개발해야 하나.” 수치심이 밀려오자 부끄러움에 눈을 질끈 감았다. 첫 경험이니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았다. “보지 평수도 좀 넓혀야겠네.” 능욕하며 무시하는 듯한 발언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수치심이 들지 않았다. 그냥 이대로 보지를 마구 쑤셔주었으면 하는 바람 뿐이었다. “히익. 거, 거긴.” . .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분명, 평생 잊지 못할 하루로 남을 것 같다. 이준혁. 그는 그녀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선물이었다.
작품 정보
〈산타가 이웃 존잘남을 선물했다.〉는 떡쓰시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