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근친 능욕 강압 더티토크 고수위 카섹스 #버스섹스 삼촌의 차를 타고 시골집에 가던 길. 터널 안에서 사고가 나며 갇혔다. “흣… 사, 삼촌……!” “어두우니까 건들고 싶어지잖아.” 상윤이 기다렸다는 듯 민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졸음쉼터에서 이미 한 번 박았던 보지 구멍에도 다시 손가락을 쑤셔 넣었다. “아읏! 바, 밖에……!” “스릴 있고 좋네.” 퍽! “하으읏!” 줄지어 선 차들 가운데, 차 한 대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삼촌은 참지 마요〉는 황금뽀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6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