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 자아를 가진 무림 역사상 최고, 최강의 검 '무신검'. 그 이름이 허무하게도 한 낭인의 칼에 처참히 부서지고 마는데……. 그렇게 끝인 줄 알았던 그 순간. 신검은 전 주인의 적전제자, 식물인간이었던 철류흔의 몸을 빌려 눈을 떴다. "난 열흘 동안 모처로 가서 탈태환골부터 할 계획이다." "뭘…… 하러 가신다고요?” “탈태환골.” 달라진 소문주 철류흔, 폐문 직전인 백악검문의 질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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