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형제덮밥 원홀_투스틱 같은_부류 지켜보니_더_흥분돼 #여자는_하나_남자는_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숙직실에서 성현과 섹스하는 장면을 짝사랑하는 사장님 성훈에게 들킨 미영, 그녀는 깊은 혼란에 빠지고 만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그의 쌍둥이 동생과 붙어먹은 게 걸려서 머리가 아프냐고? 노노! 그녀가 두문불출하고 머리를 싸맨 이유는 의외의 부분에 있었다. 성현의 좆에 박혔던 순간을 성훈에게 목격되었을 때, 그녀가 경험한 건 사상 최대치의 오르가슴이었던 것이다. “어떡해……. 나 변태인가 봐.” 섹스 장면을 들킨 게 이토록 흥분되는 일인 줄 그전에는 미처 몰랐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늦은 밤이었다. 혼자서 고민에 빠진 미영을 사장님이 사장실로 불러내고, 그녀는 본능적으로 곱게 차려입고 사장실로 향한다.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린 건 누구일까. 쌍둥이 형 성훈? 동생 성현? 그게 아니라면, 혹시 둘 다? 미영의 야릇한 밤은 이제야 비로소 시작되는데……. 이 소설은 <탕비실>, <숙직실>, <사장실>, <사무실>로 이어지는 시리즈물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그때 알았어요. 아, 미영 씨는 누가 보는 거 좋아하는구나.” 성현은 씨익 웃고는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렸다. “아앗!” 그녀가 허리를 비틀며 아파했지만, 그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오히려 더 넓게 허벅다리를 내리눌렀고, 혀를 내밀며 고개를 숙였다. 혀끝이 음핵에 닿았다. 뜨거운 숨결이 보지에 느껴졌을 때는 경련이 이는 것처럼 몸이 뜨거워졌다. “으읏!” 그녀가 소파를 긁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성현은 혀를 세워 질구를 꾹꾹 찔러댔다. 그러다가 애액이 흘러나오면 츄룹츄룹 소리를 내며 그 액을 모조리 마셔 버렸다. “그, 그만…….” 그녀가 다급하게 그의 팔을 잡았다. 아래에서 시작된 저릿함은 곧 사지로 번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릿속까지 새하얗게 변해 버렸다. 미영은 더 이상 이곳이 어디인지, 그녀가 왜 여기에 왔는지 잊게 되었다. 그저 성현이 주는 짜릿한 쾌감만이 그녀가 살아 있는 이유가 된 것처럼 음란하게 흐느꼈다. “그래서.” 한참 동안 보지를 빨던 성현이 고개를 들고 번들거리는 입술을 혀로 훑었다. “한 사람 더 초대했어요.” “으응……?” “관객이 필요할 것 같아서.”
작품 정보
〈사장실〉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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