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 애증(원수지간)#미인공#나무와같공#나비키우공#눈물먹이공#식인#연구원수#공포증있수#날갯짓소리들으면기절하수 “끔찍하다고 생각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한다. “저들은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결코 인간이 아냐.” 그 사실이 죄책감마저 완전히 지워주는 것은 아니었다. “조만간 그걸 이해하게 될 거야.” 우리는 그럼에도 끔찍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불협화음』의 작가 유티아의 장편 BL 소설 『식인나비 [BL]』. 아름답지만 잔인한 『식인나비 [BL]』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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