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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사이코가 날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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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하드코어 #나쁜 남자 능력남 모유플 #여주가 싼 물에 환장하는 사이코패스 #능력치뿐만 아니라 발기력도 최강인 자지와 애액은 물론 오줌도 잘 싸지르는 물보지가 만나면. *남주 : 일레인 블레이스 (27) 세계의 창조주들도 감당하지 못하는 능력자, 운 하나는 끝내 줘 연쇄살인마가 되지 않은 사이코패스. 섹스로 사람을 죽여본 적이 없어 여주를 실험 상대로 사용하려 하려다 도리어 물보지에 자지가 꿰인다. *여주 :한유주 (21) 모유분비증으로 남친에게 배신당한 뒤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취미는 야한 게임을 하는 것. 메인 히어로와의 진엔딩을 본 후 게임 속 세상에 떨어질 줄이야. 히든 캐릭터를 마주한 순간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리뷰창도 뜬다? [남주 성깔 장난 아니네.] [피폐물인가요? 강압 소재 싫은데, 일단 작가님 믿고 읽어봅니다.]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욕구불만 피드백을 적극 반영 중! [system: 첫 퀘스트를 부여합니다. 직접 몸으로 확인시켜 주는 게 빠르겠죠. 네, 맞습니다. 하세요.] 뭐?! 진짜로 이 흑막과 섹스를 하란 말이야? [system: 성공 시: 앗앗, 흐읏, 하앙, 교성을 지릅니다. 실패 시: 아아, 아아. 아아, 비명을 지르게 되겠군요.] 홀로그램이 붉은색으로 물들자, 유주의 심장이 팔딱팔딱 뛰었다. 움츠러든 팔이 가슴을 강하게 조였다. 압박받은 젖줄이 따발총처럼 핏핏, 터진다. 그렇게 유백색의 즙이 줄줄 흘러내리는 꼴이 오랜 기간 금욕을 했던 일레인의 자지를 풀발기시켰다. 사방으로 터지는 피와 살점에 흥분하던 그였다. 섹스는 번거로운 노동으로 치환된 지 오래였다. 성교하지 않고도 체액을 뽑아낼 수 있는데 굳이 그런 불필요한 짓을 할 이유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불필요한 행위가 강렬하게 끌렸다. 오랜만에 씨를 뿌리고 싶다고 팔딱거리는 제 물건을 내려다보니 슬슬 좆물을 뽑아낼 때가 된 것도 같았다. ‘자지로 죽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고.’ 뽀얀 젖살 위에 토핑처럼 도톰하게 자리한 분홍빛 젖꼭지가 먹음직스러웠지만, 아까부터 젖 냄새 말고도 공기 중에 떠도는 음란한 냄새가 입맛을 다시게 했다. 새콤달콤한 보지즙 향을 기민하게 맡은 일레인이 아랫입술을 핥으며 말랑한 아랫배를 문질렀다. “애새끼가 들어선 자궁인지 아닌지 검사해 보게 벌려봐.” “배, 배불, 러, 읏, 앙! 응, 으으응, 앗, 으.” 이러다가 뚫고 나올 듯한 좆대가리가 기어코 육벽을 들어 올렸고, 보기 좋게 볼록해진 아랫배를 본 일레인의 입꼬리가 잔인하게 비틀렸다. “좆 품어서 낳는 게 뭘지 궁금해지잖아.” 기어코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듯 그가 좆대를 쳐올려 무참히 찔러넣었다.

작품 정보

〈사이코가 날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다〉는 요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0 늘어 누적 3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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