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프리본 작가의 s치료 시리즈 1부. She said... 사랑하니까 할게! 부부의 위기?기회? 과연 어느쪽일까? 연애 10년 그리고 결혼 생활 7년째에 접어드니 우리에게 섹스는 더 이상 일상도 아니었다. 우리 부부에게 섹스는 귀찮고 지루한 일이었다. 남편도 당연히 나 같은 줄 알았다. *** 그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기분이 좋았다. 그러더니 그는 내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하지만 그것에 이상하게도 반감이 들지 않았다. 그는 내 허벅지를 조심스럽게 매만지더니 자연스럽게 내 팬티를 벗겼다. 나는 아무 저지도 하지 않고 그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평소 내 성격이라면 낯선 남자가 내 팬티를 이렇게 벗기는데 가만히 있을 리가 없었다.
작품 정보
〈사랑하니까 할게 (s치료 1부)〉는 프리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