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츤데레남 짝사랑남 너드녀 순진녀 #오해/착각 율리아는 리아드에게 관심이 있었다. 리아드 역시 율리아에게 관심이 있는 줄 알았다. “에이, 저번에 율리아랑 별관에서 한참 대화했잖아.” “이동 수업 시간에도 쟤만 찾아다닌 거 모를 줄 알아?” “그냥 내 근처를 알짱거리면서 말을 걸길래, 며, 몇 마디 한 것뿐이야……!” 그러나 좋은 감정은 커다란 충격으로 돌아왔다. 리아드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율리아에게 수치심을 안겨 주었기에! 율리아는 이틀 내내 앓은 뒤, 결심한다. 씻지 못할 모욕감을 준 리아드에게 한 방 먹여 주겠다고! 그런데. “……저, 저리 떨어져, 이 변태!” “응, 응? 왜에…….” 내일 있을 기사 서임식에서 쪽팔림이나 당해 보라는 마음에 ‘사랑의 묘약’을 먹인 것뿐인데. “흐윽, 흐으…… 하으윽……!” “하아…… 율리스……. 힘 빼…….”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작품 정보
〈사랑의 묘약으로 조교하는 나날〉은 빛과소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12어클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8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