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피스물 자보드립 현대물 사디스트_상사 거짓말쟁이_상사 유체이탈_상사 빙의_상사 #매일_따먹히는_비서 #비서_첫사랑_등장 #질투하는_유령상사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무님, 혹시 질투하시나? 에이, 설마…….’ 다이아몬드 수저 재벌 4세에 조각같이 잘생긴 외모, 능력까지 매우 출중한, 그야말로 신이 온갖 장점을 몰빵한 남자, 윤건영. 자신의 완벽한 상사가 유체 이탈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하윤은 상사의 허풍에 시달리지 않기 위해 그와의 관계를 계속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윤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던 초등학교 남자 동창이 하윤에게 연락을 하고, 하윤은 흔쾌히 그와 저녁을 함께 하기로 한다. 그런데 그런 하윤을 향한 건영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은데…….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하, 어쩔 수가 없었다. 하윤은 제 치마가 허리까지 올라가고 스타킹과 속옷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것을 느끼며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말했다. “전무님, 되도록 빨리 끝내 주세요. 업무 시간 전에 꼭 끝내셔야 해요.” 하윤은 ‘꼭’을 강조하며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행위가 제발 빨리 끝나기를 바랐다. “알았어. 토끼보다 더 빠르게 끝낼게.” 건영이 엉덩이를 위로 추어올리게 한 후 보지 구멍에 귀두를 맞추며 말했다. 뭉툭한 끝이 뭉근하게 문질러지자 하윤의 호흡이 가빠졌다. 어젯밤에도 얼마나 해댔는지 녹진녹진 풀어진 구멍으로 삽입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게다가 마음과는 달리 하윤의 보지는 벌름거리며, 그의 자지를 꾸역꾸역 잘도 삼켰다. “아, 으읏!” “크읏!” 둥근 고리 같은 따뜻한 곳에 좆대가리가 완전히 박히자, 그의 목구멍에서 나지막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하윤도 신음을 흘렸다. 그의 거대한 사이즈가 주는 압박감에 숨을 쉴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런데 그녀의 상사는 움직이지 않았다. “읍!” 그 대신 하윤의 턱을 쥐고 고개를 돌리더니 그대로 입을 맞추고 키스를 퍼부었다. 성기를 꽂아 둔 채 아랫맛과 윗맛을 동시에 음미했다. 참으로 느긋하기 그지없다. 하, 토끼는 무슨! 토끼라면 벌써 찍, 싸고 끝이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윤은 잠자리에 관한 건영의 말이라면 애초에 신뢰를 하지 않았다. 한두 번 속은 게 아니라서 이제는 그냥 믿고 걸렀다. 하윤은 오직 그녀 자신의 경험만을 신뢰할 뿐이었다. 고로 현재까지 누적된 데이터로 분석하자면, 지금 막 시작한 섹스가 30분 안에 끝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었다.
작품 정보
〈사디스트 유령 상사의 질투 (일리걸 컬렉션 43)〉은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