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포획> 서방출 저 피폐물 도망여주 추격남주 망사 안후회남 상처녀 #엔딩주의 그와 사랑하고 있다고 믿었다. “내가 왜 그댈 가지려 했는데.” 하지만 그는 날 사랑해서 원한 것이 아니었다. “나는 황제가 되기 위해 그대가 필요했소.” 그를 사랑했기에 모든 것을 잃었다. “그대를 버리고 말고는 내가 정해.” “싫어, 이거 놔요!” “그러니 이렇게 멋대로 내 곁에서 도망치는 건 용서하지 않아.” 그래서 도망쳤지만, 붙잡히고 말았다. “날 거부하지 마. 내 손을 뿌리치지 마시오.” 이런 괴물 같은 그는 더는 자신이 알던 그가 아니었다. -- <악녀 카밀라> 카밀라 저 판타지물 서양풍 백합GL한스푼 BL반스푼 #인외여주 (줄거리) 한 여자가 있다. 한 남자가 있다. 여자는 남자를 납치해서 섹스를 했다. 그 여자는 악녀라 불리는 여자, 카밀라였다. 카밀라는 커플을 깨는 취미가 있는 여자로 존재하지 않는 사랑이 영원한지 확인하는 취미가 있었다. 또한 카밀라는 뱀파이어였다. 남자를 납치한 카밀라에겐 사정이 있는 모양인데.... (본문 발췌) 그 불꽃은 연심과는 결이 달랐다. 물론 연심도 깃들긴 했을 테지만 그것보다 더 큰 욕망이 숨겨져 있었다. 그 감정이 카밀라를 자극하고 움직였다. 카밀라는 인간이 지닌 욕망을 좋아했기에. 하지만 무엇보다 결정적인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악녀 카밀라. 암암리에 카밀라를 지칭하는 이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늘씬하고 요염한 검은 머리카락을 지닌 여자. 이 여자 눈에 들어온 커플은 모조리 깨지게 만들어 버리는 악마 같은 여자.
작품 정보
〈사냥당하다〉는 서방출·카밀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