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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슴이 유난히 민감한 두유민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 화장실에서 유두 자위를 하는 은밀한 취미가 있다. 야근이 이어지던 어느 날 다른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줄 알고 평소처럼 화장실에서 가슴을 만지다 신음소리가 새어나가는데 그 순간, 문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렸다. 하얗게 질려 문을 열어주자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후임 고진성이 그대로 밀고 들어와 유민의 가슴을 거침없이 희롱하며 끝까지 가게 된다

작품 정보

〈사내 화장실에서 가슴으로 느끼기〉는 잘익은체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라돌체비타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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