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인외존재 강공 미남공 절륜공 평범수 #아다수 #대학생 #처음으로_남자에게_덮쳐져 #고통보단_쾌감이 #내_집에_얹혀사는데_그_정도는_해야지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운 좋게도 최신식 집에 입주하게 된 산하. 보증금도 없이 매달 적은 월세만 내고 사는 것에 붙은 조건은 단 하나, 바로 집주인인 유안과 동거하는 것. 잘생긴 얼굴에, 매일 늦게 들어오는 그와 함께 사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바로 그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어젯밤에 있잖아요, 혹시, 제 방에 들어온 거…… 유안 씨예요?” [본문 내용 중에서] “벌써 곤두섰네? 내가 만져 주는 게 그리 좋아요?” “……하읏.” “이거 봐, 어젯밤처럼 단단해졌어.” “……!” 역시 그였다. 당혹감에 산하의 머릿속은 새하얗게 타올랐다.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이냐 따지고 들 틈도 없었다. 그가 고개를 낮춰 귀 안에 축축한 혀를 밀어 넣으며 속삭였다. “내 밑에서 좋다고 좆을 받아먹었던 주제에, 또 해달라고 애원하는 거예요?” “그, 그런 게 아니라…… 아앗!” “그게 아니라면, 알면서 왜 물어요? 또 잔뜩 떡쳐 달라는 것처럼.” “하앗……!” 청소하듯 귀 안을 싹싹 혀로 훑으며, 곧 그가 귓불을 깨문 채 말했다. “대답, 하는 게 좋을 텐데?” “……읏!” “내가 왜 당신을 받아 줬는데? 내 집에 얹혀살면, 이 정도 각오는 했어야지.”
작품 정보
〈사고 물건〉은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