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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 :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 동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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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빨간 망토, 늑대의 제물로 키워진 가련한 아가씨. 그녀는 과연 늑대에게 바쳐질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바로북 독점 개발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동화' 그 두 번째 이야기, 빨간 망토] 당신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바뀌는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경험하세요! 늑대인간에게 바쳐질 제물로서 키워진 빨간망토 아가씨 율리아. 늑대인간에게 가족들을 잃고 복수를 하기 위해 살아가는 아힘.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원치 않게 늑대인간이 되어 혼란스럽기만 한 후고. 율리아를 늑대인간에게 제물로 인도하는 안내자 역을 맡은 아힘. 그러나 점점 천진한 율리아에게 마음이 기울게 되고, 점점 그녀에 대한 감정이 커진다. 한편 율리아는 자신을 잡아먹게 될 늑대인간 후고를 우연히 마주치고, 그에게 끌리게 된다.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 하는 운명을 가진 세 남녀. 그러나 후고도 아힘도 율리아를 죽게 내버려두고 싶지 않은데. 당신이 율리아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당신의 선택에 따라 율리아의 미래가 바뀝니다. 그녀의 가녀린 혓바닥이 자신의 송곳니를 핥을 때부터 모든 것이 하얘졌다. 오직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자신의 것을 움직여서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조금 더 깊은 곳으로 그 따뜻하고 부드러운 벽 끝으로 도달하지 못하면 이 벅참 숨은 가라앉지 않을 거라고. 그 이후로는 모든 생각이 멈췄다. 후고의 손은 율리아의 가녀린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 그의 숨소리가 이내 가빠지더니 곧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온 세상의 모든 소리가 사라지고 오직 율리아의 가녀린 숨소리만 들리는 것 같았다. 그녀의 숨소리는 늑대인간들의 포효와 달리 아주 작아서 들릴 듯 말 듯 했지만 그것만으로도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곧이어 율리아의 목에 자신의 이빨을 박아 넣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마시고 싶다, 이 여자의 피를. 이 여자의 모든 것을 내 몸에 넣고 싶다! 완전히 내 것으로 오직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 동화 푸른 수염 라푼젤 거위치는 소녀 이반, 불새, 회색 늑대

작품 정보

〈빨간 망토 :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 동화 2〉는 편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브홀릭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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