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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토야마가 머리카락을 꽉 붙잡는 바람에 나츠키는 아파서 얼굴을 찡그렸다. 그리고 보복하는 듯이 상대의 분신을 힘차게 빨았다. 또다시 토야마가 몸을 뒤틀었다. 나츠키의 입안에 있는 토야마의 남성도 한층 더 커졌다. 이제 슬슬 해방시켜줄까? 토야마의 억눌린 숨소리를 즐겁게 들으면서 나츠키는 손가락을 좀 더 빠르게 움직였다. “후, 후지이케 씨, 후지이케…… 흣!” 토야마의 다리가 반사적으로 올라갔다. 그와 동시에 나츠키의 입안에 쓴맛이 퍼졌다. 사정하는 순간 작게 신음을 흘린 토야마가 귀여워서, 나츠키는 두세 번에 걸쳐 방출되는 액체를 마시면서도 손가락을 계속 움직여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어 마셨다. 그리고 살며시 얼굴을 뗐다. 축 늘어진 토야마의 거친 숨소리만이 들리는 응접실에서, 나츠키는 잘 먹었다고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토야마의 얌전해진 분신을 팬티 속에 다시 집어넣었다. 이어서 바지 지퍼도 올렸다. 그 소리를 듣고 간신히 정신을 차렸는지, 토야마가 약간 허리를 뒤로 빼면서 말했다. “죄, 죄송합니다.” ****************************************************************************************** 인형처럼 아름다운 남자 시스템엔지니어(SE) 나츠키. 그는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형을 연기하며 다양한 타입의 남자들과 사귀고 있었다. 이번 타깃은 웃는 얼굴이 눈부신 거래처 남자직원 토야마. 그를 유혹하기로 마음먹은 나츠키는 토야마에게 위태로운 유혹을 한 끝에 결국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남자를 알게된 토야마와 나츠키는 더욱 더 깊은 쾌락으로 빠져들었고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면서도 나츠키는 토야마에게 더욱 끌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토야마에게 보여서는 안 되는 모습을 나츠키는 목격당하고 마는데... 티라미수처럼 부드러운 BL 소설 티라미수 노블 TIRAMISU NOVEL 매월 30일 ,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품 정보

〈비스크돌 신드롬〉은 하나카와도 아야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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