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궁정물, 구원, 질투,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첫사랑, 애증,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황제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냉혈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우월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도와……주세요……!” 노예상에서 도움을 청한 예쁘장한 소년. 그런 소년을 누군가 사들인다. “넌 내 노예니까. 내가 그냥 새로 이름 하나 지어 줄까? 그래, 아이사 어때?” “좋아요. 저 혹시……. 이름을, 물어봐도 될까요?” “난 이스메트. 진짜 이름은 너무 기니까 그냥 이스메트라고 불러.” 이후 이교도 출신 노예였지만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 이스메트의 재상이 된 아이사 라시드. 금발과 파란색 눈동자, 어여쁜 미모와는 다르게 성격은 차갑기만 하다. “우린 일로스 섬을 칠 것이네.” “그 사람들은, 당신의 동족이지 않습니까……?!” “난 개종했어.”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이든 쓰는 아이사의 앞에 나타난 해적, 진 데르하. 그는 고민 끝에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그래서, 당신은 내게 뭘 줄 수 있습니까?” “제국 해군 제독의 자리 정도면 만족하나?” “난 그런 건 관심 없어요. 내가 바라는 건…….”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파디샤라고 불리는 자, 이스메트. “내 것이 돼라, 아이사. 내 것이 되면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을 해 주겠어.”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가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것만을 바라며 살아가던 아이사는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인가. 붉은 용을 끌고 내려온 시조로부터 건국된 나라, 정복자 무라마트에 의해 세워진 제국. 위대한 지배자 파디샤가 있는 곳에서 이뤄지는 세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붉은 용의 관〉은 DayaCat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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