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씬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집착남 #절륜남 #순진녀 코흘리개 시절부터 도진을 지독하게 쫓아다녀 기어코 연인이 된 민서. 마침내 짝사랑을 쟁취해 기뻤던 것도 잠시. 기억 속 듬직하고 건실했던 ‘옆집 오빠’는 온데간데없고, 밤마다 다른 의미로 고삐 풀린 듯 밀어붙이는 도진 때문에 매번 수치스러우면서도 쾌감에 젖어 들어 곤란하다. * “찹쌀떡, 졸리면 집에서 잠이나 자지. 굳이 온 거면 오빠가 몰래 따먹어도 된다는 거 맞지? 응?” 점점 참기가 버거워져 도진은 어깨에 민서의 다리를 걸친 채 클리를 이빨로 아주 살짝 깨물었다. 딱딱하게 서 있는 붉은 살점이 이 사이에서 통통 튕기는 감촉에 미쳐 버릴 것 같았다. 민서가 거의 울음 섞인 숨을 내뱉으며 허리를 들썩이자 한 팔로 골반을 꽉 눌러 고정시켰다. 쪽, 하고 길게 빨았다가 놓으며 위를 올려다봤다.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고, 입이 반쯤 벌어진 채 헉헉거리는 민서의 얼굴이 보였다. “흐으, 아으응…….” 갓 잠에서 깬 눈이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채 흔들렸다. 그걸 보던 도진이 민서의 반바지를 확 내렸다. 단단하게 선 놈이 튀어나와 민서 안쪽에 툭 얹혔다. 배꼽까지 발기된 자지가 도톰한 살집을 마구 헤집었다. “아, 아으, 오, 오빠?” 민서가 다급히 그를 불렀다. 아래가 저릿한 기분에 잠에서 깨자마자 저 거대한 몽둥이를 직면하자 잠이 확 달아났다. 도진과 몸을 맞춘 이후 쭉, 저 거대한 살덩이가 익숙했던 적이 없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혀로 윗입술을 훑으며 골반에 힘을 줬다. 천천히 끝까지 밀어 넣는데 꽉 조이는 안쪽이 팔뚝만 한 자지를 삼키듯 감싸 왔다. “하아, 씹, 찹쌀떡 아니랄까 봐 보지까지 쫀득해서는.” “아으으…….” 이마에 핏줄이 선 채 끝까지 박았다. 좁은 보지가 꿈틀거리며 적응하려는 듯 열심히 오물거리는 게 또 기가 막혔다. 얼굴도 작고, 몸도 작고, 손도 작고, 보지도 작은 우리 찹쌀떡. “그러니까 우리 찹쌀떡이 오빠 책임지는 거다?” 도진이 작게 키득거리며 귀두 구멍에 닿는 자궁구를 뽀뽀하듯 꾸욱― 눌러 주었다.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불순한 옆집 오빠》
작품 정보
〈불순한 옆집 오빠〉는 포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5 늘어 누적 5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