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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봐, 당돌한 손님!” “당돌한 손님? 뭐예요, 그건.” “왜 멋대로…….” 선우는 목이 메었다. 결국 이 여자도 선하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일까. 선하에게 다가가기 위한 발판으로 자신을 이용한 것일까. 지금까지 강선하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살았어도 괜찮았다. 하지만 이 여자, 윤초록만은 빼앗기고 싶지 않다 . “이곳에 멋대로 오고…….” 엄지를 움직여 초록의 입술을 연거푸 문질러도 마음속 떨림은 가라앉지 않는다. “그것도 모자라 멋대로 내 마음을 흔들어 놓고 말이야. 이러니 내가 손님한테 따먹혔지.” “따먹히길 바란 건 아니고?” 초록이 불순한 마음으로 방문했을 때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그녀가 선우의 입술에 키스하며 달콤하게 속삭였다. “어때요. 젖꼭지가 꼿꼿해진 게 느껴지나요?” “아주 많이……, 먹고 싶어.” “먹어봐요. 어릴 적 엄마의 젖을 먹는다는 기분으로 빨아 봐요.” “젖…….” 엄마의 젖을 먹은 적이나 있었을까. 선우는 그녀의 가슴 아래를 잡아 불룩하게 만든 후 젖꼭지를 입 안에 넣어 쪽 빨아올렸다. #내 허벅지에 올라타 보시지 #올라탄 소감이 어때? 눈부셔 #날 따먹었으니 책임져요

작품 정보

〈불순한 방문〉은 비지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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