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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ntr#능욕플#수치플#강압플#또라이남주#자격지심남주#여주를구렁텅이에밀어넣는남주 사랑하는 모국, 호렌이 북부의 대공에게 짓밟혔다. 그리고 호렌의 공주는 대공의 열다섯 번째 부인이 된다. 첫날밤을 치르면 모두 목이 잘려 나간다는 무시무시한 북부의 성. 끼이익, 바람이 새는 소리에 공주는 벌벌 떨다 그만 잠이 든다. 몸을 더듬는 손길에 잠에서 깨었을 때, 그녀는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저를 겁탈하고 있는 것은 남편인 대공이 아닌, 다른 사내였으므로. 그리고 대공은 그것을 빤히 지켜보기만 할 뿐이었다. *** “내 첫날밤의 선물이라고 해두지, 호렌의 공주.” 대공은 그녀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기라도 한 듯이 여상히 대꾸했다. “아니, 이제는 바벨페스트의 공비군. 하이렌 폰 메타스트.” 그는 뭐가 웃기는지 피식 웃음을 흘렸다. 어쩌면 마음에 들어 하는 것도 같았다. 하지만 대체 무엇을. 선물을? 아니면 호렌의 이름을 지우고 그 위에 약탈자의 이름을 올린 것을? “시작해.” 하지만 더는 생각을 이어갈 수 없었다. 대공의 명에 사내가 헐벗은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담았다. “하윽! 하지, 하지 마!”

작품 정보

〈북부대공은 아내를 관음한다〉는 지초가 지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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