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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물 공유몽 고수위 하극상 더티토크 계략남 #동정남 190cm 냉미남 상사, 강태주. 꿈에서라도 그를 굴복시키려 '원하는 꿈을 꾸게 해주는 향초'를 켰다. 하지만 꿈속의 그는 도리어 짐승처럼 나를 탐했고, 다음 날 아침 내게 충격적인 한마디를 던지는데. 단순한 꿈이 아니었다. 우리는 매일 밤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있었다! “윤대리……마음대로 해. 어차피 꿈이잖아.” *남주/ 강태주 (32) 본부장. 키 190cm, 태평양 어깨를 가진 안경 쓴 냉미남. 겉으로는 빈틈없는 워커홀릭 독설가지만, 사실은 연애 경험 전무한 짝사랑 순정남. 꿈속에서는 숨겨둔 야성미를 폭발시키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여주/ 윤서아 (29) 태주의 얼굴은 '복지', 성격은 '재앙'이라 여기는 3년 차 대리. 우연히 산 향초를 통해, 꿈속에서만큼은 까칠한 상사를 마음대로 조련(?)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엉뚱하고 대담한 매력녀.

작품 정보

〈본부장님, 꿈에서는 짖으라니까요〉는 새벽두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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