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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변태적 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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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여태 내가 너무 정상적으로만 대해줬지? 그래서 네가 날 물로 알지?” 벨트가 죽 풀어지더니 바지와 분리되었다. 그가 그녀의 목에 벨트를 감아쥐었다. “윽……!” 그녀를 내려다보는 눈매가 붉었다. “넌 이제 내 개야. 언제 어디서나 쑤시고 박히는.” 어릴 때 경상 조직의 손 회장에게 보육원 친구 유강백과 함께 입양된 단음. 불안한 나날 속에서 성인이 되었건만 어느 날 비보가 날아들었다. ‘씨발, 강백이 뒈졌다.’ 손 회장도 끝내 숨을 거두고 위태로운 상황에 부닥친 단음은 살아내기 위해 경상의 이사 도주훈을 유혹하기로 한다. “혹시, 못 해서 그래요? 아니면 몹쓸 크기인가?” “그렇게 내 좆이 궁금해?” 그런데 그 미지의 남자와 그녀 사이에는 뜻밖에 교집합이 있었다. “강백이 수목장, 그쪽이 했나요?” “네 말대로 거지 같은 거였어.” “고마워요.” “너한테 그런 말을 들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고마우면 하던 거 계속해.” 이번엔 먼저 손이 끌려가 그의 두툼해진 페니스 위에 덜컥 안착했다. 비비는 건지 뭉개는 건지 가늠할 수 없는 힘으로 제 성기를 문대는 남자의 목으로 핏대가 섰다. “아까보다는 더 꼴리니까, 해보라고.” #남자 팬티 입고 싶었어?#그쪽은 보편적인 취향이고요?#내가 원래 개새끼야#나 개 좋아해요#제대로 안 하면 시궁창이야.

작품 정보

〈변태적 성감〉은 윤해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3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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