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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사내연애 고수위 재벌남 상처남 유혹녀 절륜녀 #직진녀 #몸정>맘정 대기업 입사 지원에서 언제나 최종 면접에서 탈락하는 이준. 또 한 대기업의 최종 면접을 간 날이었다. 비서 실장이라는 여자가 이준을 눈여겨보다 황당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이준 씨는 내가 아는 사람과 닮았어. 좋아. 해보죠. 이 컵을 가득 채워와요. 그럼 계약직 비서로 채용해 줄게요.” “컵을 채우라니? 무슨 소리죠? 커피를 타오라는 건가요?” “아니, 오늘 밤. 그쪽 고추 물로 가득 채워 와요. 왜 싫어요?” *여주/연희 애인 석민의 도움으로 이제 대기업 비서 실장의 자리까지 올라왔으나, 이어지지 못한다. 떠난 석민을 그리워하며 외롭게 지내던 연희 앞에 그와 꼭 닮은 이준이 나타나게 된다. *남주/이준 학폭과 왕따로 자존감이 바닥이다. 다행히 공부는 잘해서 명문대 졸업을 했지만, 매번 최종 면접에서 떨어진다.

작품 정보

〈변태 비서가 빈컵을 주었을때〉는 애로스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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