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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질투 오해/착각 친구>연인 동갑 첫사랑 다공일수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호구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여왕수 #사랑꾼수 #순정수 #짝사랑수 #벽고물 “흐… 흐아, 아, 아앗!” 대학생인 봄, 여름, 가을은 여행 자금을 위해서 공사장 아르바이트를 한다. 실수로 젖은 옷을 말리기 위해서 벽 뒤로 이동했다가, 모종의 이유로 자위를 하게 된 봄. 부스럭-. 한창 자위에 열중하던 중, 인기척을 느낀 봄은 눈앞에 보이는 벽의 구멍에 돌진한다. 하반신을 덜렁거리며 벽에 끼인 봄. “씨발, 구경났어?” 예쁜 얼굴과는 달리 사나운 성격을 드러내는데…. 반항하는 그에게 다가오는 인기척을 느끼게 된다. “하, 하지 맛! 아아, 벼, 변태!” 보이지도 않는 변태에게 희롱당하는 봄. “아이고, 봄아! 아직도 여기 있어?” 그때 들리는 인부들의 목소리와 함께 봄은 비밀이 드러날까 두렵기만 하다.

작품 정보

〈벽에 끼었나 봄〉은 chop8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리밋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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