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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벗고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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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너. 섹스 안 해봤어?” 기가 막혀서 웃음도 나오지 않았다. 저를 방치한 남편에게 복수하겠다던 유리였다. “섹스가 처음이라고?” 아뿔싸. 준혁은 눈앞이 팽 돌았다. 그렇지만 이렇게 다 벗고, 온몸 구석구석 전부 다 핥고, 삽입만 못 했을 뿐, 할 거 다 했다. 도저히 돌아갈 수 없는 준혁이었다. “천천히 할 테니까. 참아봐.” 그는 다시 무릎을 꿇었다. 터지기 직전인 제 자지를 꽉 움켜잡고 좁디좁은 구멍에 걸었다. 손으로 둥글리며 안으로 조금 밀어 넣었다. “한번 뚫리면 그다음부터는 덜 아프니까. 조금만 참아.” 정략결혼이라 어떻게든 이혼하려 했다. 하지만 이혼은 고사하고 제대로 꼴린 준혁은 유리에게 제 자지를 파묻고 싶어 안달이 났다. #로미오와 줄리엣 말고, 아담과 이브로 해. #탱글탱글 어린 신부의 맛. #도도한 신랑이 제대로 꼴렸다. #남자 옷 벗길 줄 알아요? #남자 벗은 몸, 본 적 있어요?

작품 정보

〈벗고 시작해〉는 조지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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