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유사근친 절륜남 오만남 동정녀 #직진녀 엄마의 결혼으로 생긴 오빠는 얼굴은 예술인데 성격은 조폭이었다. 그리고 오빠에게 오래된 과거의 별명을 불린 순간, 직감했다. 아, 이 남자한테 파괴되고 싶다. *** “너무, 깊어요, 그만….” 세아가 힘들다는 듯 은성의 가슴팍을 밀어내려 했지만 손목이 붙잡힌 상태라 생각처럼 움직일 수가 없었다. “후으.” 자지를 반쯤 밀어 넣은 은성이 긴 한숨을 쉬며 고개를 숙였다. 입술이 겹칠 것처럼 가까워졌다. “확인해 보라며.” “읏, 으응.” “제대로 찢으려면 끝까지 쑤셔야 할 거 같은데.” 은성이 음란하게 중얼댈 때마다 말랑한 입술이 스쳤다. “아, 아닌, 아닌 거 같은….” “사실 나도 안 찢어 봐서 몰라.” 야릇하게 웃으며 은성이 씩 웃었다. 내가 처녀막 찢은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뒷말은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은성이 허리를 푹 치받은 순간 눈앞이 번쩍이며 영혼이 날아가는 것 같았기에 어떤 말을 들었어도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었을 거다. 철벅, 철벅, 퍽, 퍽, 퍽. 은성의 허리짓이 거칠어졌다. 처음에는 무식하게 조이기만 하던 세아의 점막은 어느새 자지를 쪽쪽 빨아당기고 있었다. 가르쳐 준 사람도 없을 건데 졸라 잘했다. 은성은 홀린 것처럼 허리를 흔들었다. 좆이 폭발할 거 같았다. 한줌도 안 될 것 같은 허리를 붙잡은 채 짐승처럼 들러붙었다. 아래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양이 점점 많아졌고 찌를 때마다 세아는 자지러지는 소리를 냈다. “아, 흐응, 으읏, 하앙.” 고통이 섞여 있던 처음의 신음은 온데간데없고 야릇한 교성이 자꾸만 고막을 후려치며 흥분을 부채질했다. 온 힘을 다해 푹 쑤셔 박자 세아의 눈이 확 뒤집어지며 몸이 경련했다. 촤악, 하는 소리가 들린 것처럼 아래서 물이 한 바가지는 쏟아졌다. 복숭아도 아닌데 무슨 물이 이렇게 많은지 알 수 없었다.
작품 정보
〈벌구의 처녀막〉은 애셋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