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촉수들은 멈추지 않고 벌려진 미아의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다리 사이에 통통하게 자리 잡은 음순을 꾹꾹 눌러대던 촉수들은 곧 더더욱 안쪽으로 들어왔다. 하나는 그녀의 질 입구 속으로 들어와 비어 있던 안쪽을 뻑뻑하게 채웠다. 그 삽입감에 놀라는 것도 잠시, 다른 촉수가 튀어나온 그녀의 음핵을 휘감고 살살 문질렀다. “으브, 읏!” 눈앞이 하얗게 변했다. 촉수로 꽉 찬 목에서 억눌린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남자는 그것을 보며 만족스럽게 웃었다. “선배, 표정이 너무 야해요.” “읏, 으으…….” “역시 진작 이렇게 할 걸 그랬어. 이렇게 쉬운 길이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작품 정보
〈뱀의 던전에 감금당했다〉는 치피치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