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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귀족 사제지간 갑을관계 삼각관계 직진남 집착남 #유혹녀 #나쁜여자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백작가의 서쪽 별관, 가장 조용한 공간에서 가장 위험한 수업이 시작된다. 사교계의 순결한 상징, 블랜쉬 백작 영애 엘로이즈. 단정한 예법과 절제된 태도 뒤에는, 스스로도 감당하지 못한 감각의 균열이 숨어 있다.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가정교사 아델 카일. 냉정하고 완벽한 얼굴 아래, 그는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엘로이즈의 마음과 본능을 천천히 잠식해 간다. 그녀를 지배하려는 남자와 그에게 길들여 지면서도 점차 스스로 욕망을 자각해 가는 여자. 그런 엘로이즈 앞에 등장한 또 한 사람, 정중하고 고결한 귀족 기사 루벤 드 카시엘. 그는 그녀를 존중하려 했지만, 결국 가장 강하게 욕망하게 되는 남자가 된다. 엘로이즈는 더 이상 ‘순종하는 영애’가 아닌, 두 남자의 균형을 뒤흔드는 위험한 중심으로 변해 간다. *여주/ 엘로이즈 블랜쉬 블랜쉬 백작가의 외동딸로, 청초하고 조신한 이미지로 사교계의 시선을 받는 귀족 영애. 얌전한 미소 뒤에는 쉽게 드러내지 않는 욕망과 사랑과 쾌락 앞에서 무너지기 쉬운 위험한 감정이 공존한다. 처음엔 이끌리는 쪽이지만, 점차 자신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선택하며 주도권을 쥐어가는 순결한 외피와 관능적인 본능이 충돌하는 인물. *남주 1/ 아델 카일 황실 산하 학교 출신의 엘리트 강사. 어느 날 갑자기 블랜쉬 백작가에 들어온 미스터리한 남자. 냉정하고 절제된 태도, 흔들림 없는 눈빛 속에 강한 지배욕과 집착을 숨기고 있다. 엘로이즈를 ‘가르친다’는 명목 아래 내면과 욕망까지 서서히 잠식해 들어가며, 스스로도 제어하지 못할 감정에 깊이 빠져드는 인물. *남주 2/ 루벤 드 카시엘 엘로이즈의 정혼자 후보. 귀족 기사. 점잖고 예의 바른 외피를 두른 귀족 가문의 남자. 첫인상은 절제되고 신중하지만, 엘로이즈 앞에서는 통제되지 않는 욕망을 드러낸다. 이성과 체면을 중시해 온 인물이지만, 그녀를 향한 순간적인 집착과 충동으로 스스로의 기준을 무너뜨리며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작품 정보

〈백작영애는 수업을 거부할 수 없다〉는 진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1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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