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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정을 멈출 수 없겠죠? 내가 알려 드린 것과 같이, 가슴의 마사지는 하고 있습니까?” 물으면서 마야마는 코사카의 사타구니를 느슨하게 했다. 마야마의 손으로 열리고 있는 것만으로, 코사카의 하반신이 짧게 경련했다. “하…… 하고 있습…… 마야마 씨의…… 말대로—” 신음처럼 숨을 돌리며 코사카가 답하자마자, 마야마가 부드러운 한숨을 코사카의 귀에 불었다. “질이 되는 구멍의 마사지는 하고 있습니까?” “그, 그것은…….” “안 됩니다……. 코사카 선생님은 앞으로 여기로 남성기를 받아들이게 되거든요.” 코사카의 바지가, 바닥 위에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마야마의 손바닥이 코사카의 맨살을 어루만지며, 속옷을 끌어 내렸다. 코사카는 잡힌 어깨를 바둥거리며 흐느끼듯 숨 쉬었다. 귓가에서 마야마가 후후 하고 웃었다. “안심하세요.” 마야마의 침이 넘어가는 소리. 다음 순간 귀를 먹히자, 코사카는 등을 젖혔다. “환자의 몸의 안전은 엄수합니다. -나 이외의 남자에게 수정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읏, 아……!” 노골적으로 코사카의 다리에 마야마의 열이 압박해 왔다. 마야마도 발기하고 있었다. 코사카의 뇌리에, 몇 번이나 상상한 마야마와의 섹스가 되살아났다. 이것도 꿈인 것일까? 깨어나면 또 몽정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읏, 흐아아앗, 앙……!” 하반신을 문질러지고 젖꼭지를 잡혀, 코사카가 새된 목소리를 높였다. 차가운 탁상에 손톱을 내며 몸부림치면서,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밀어 올려 흔들고 말았다. 마치 마야마에게 조르는 것처럼. 바지를 입은 채 마야마의 허리가 그것을 밀어내 왔다. 그 지경이 될 때까지 상상한 적도 없던 마야마의 발기가, 지금 코사카의 두 엉덩이로 똑똑히 느낄 수 있었다. 크기도, 열도, 고동 소리도. —더욱 확실히 느끼고 싶었다. 직접 맨살끼리. 아니, 더 깊숙하게. “수정해 볼까요?” * * 레지던트 수련의의 코사카는 힘든 연수 중에서도 늘 기다려지는 시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제약사 직원 마야마와의 만남! “안녕하세요, 코사마 선생님.” 언제나 다정하게 그를 대해주는 마야마를 동경하던 코사카는 어느 날 그에게 남성도 임신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시약의 실험 아르바이트를 제안받게 된다. “꼭 돕고 싶어요! 그 아르바이트, 할게요!” 하지만 약을 먹은 후부터 코사카는 마야마를 향하는 정욕을 주체할 수 없어지고, 결국 마야마는 그런 코사카를 뜨겁게 안아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사랑일까, 아니면 약 기운일까? 몸을 가득 채우는 사랑과 정욕의 진료 기록, 백의의 덫 출간!

작품 정보

〈백의의 덫〉은 마츠키 카사이·나카시마 지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FIN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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