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 작고, 잘 생기지도 못하고, 직업도 없는 백수 허무일은 보도방에 운전기사로 취직한다. 기가 막히는 몸매의 경리직원 서금지와 보도방 아가씨들의 몸에 깃발을 꽂기 위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깃발을 꽂아보자” 그녀를 보자 오월의 뱀 대가리 같이 잔뜩 독이 오른 그의 아랫도리가 무슨 즐거운 상상을 한 듯이 벌떡 기립했다. #키 작고 못생긴 백수의, 미녀 몸에 깃발을 꽂기 위한 분투기 #못난 남자가 미녀를 차지하기 위한 필독서 #미녀에 둘러싸인 못난 남자 백수의 생존기
작품 정보
〈백수와 보도방 아가씨〉는 창백한얼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하우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