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 작고, 잘 생기지도 못하고, 직업도 없는 백수(허무일)가 아파트 경비원으로 스카우트된다. 285세대의 작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기가 막히는 몸매의 여자 셋을 추려 깃발을 꽂기 위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깃발을 꽂아보자” 28세의 간호사와 피부 관리사, 31세의 이혼녀인 기간제 교사. 그녀들을 보자 오월의 뱀 대가리 같이 잔뜩 독이 오른 그의 아랫도리가 무슨 즐거운 상상을 한 듯이 벌떡 기립했다. #키 작고 못생긴 백수가 미녀의 몸에 깃발을 꽂기 위한 분투기 #미녀들은 왜 못난 남자에게 열광하는가? #미녀들에게 둘러싸인 못난 남자 백수의 생존기
작품 정보
〈백수, 경비원 되다〉는 창백한얼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하우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