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로판 왕족/귀족 다인플 상처녀 나쁜남자 감옥에_갇힌_공주님 #고귀한_공주의_타락 #밥값은_몸으로 #공주가_아니라_창녀라고_불러야_하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셀레맨드 왕국의 금지옥엽 막내 왕녀 엘레나 루 제인 셀레맨드. 그러나 고귀한 신분의 그녀는 반역자들에 의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부모님과 오라버니들은 모두 처형당하고, 혼자 세상에 남게 된 왕녀를 살려 두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왕실 대대로 내려오는 인장 때문이었다. 오직 왕실의 핏줄만이 사용할 수 있는 인장으로 인해 죽지도 못하는 신세가 된 그녀는, 날마다 자신을 찾아오는 이름 모를 한 소년을 위해, 밤마다 간수들에게 다리를 벌리는데……. “흐으, 에, 엘레나에게, 히윽, 저, 정액을!” “우리 고귀하신 왕녀님께서 여기까지 타락할 줄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흐윽, 그, 히윽, 아파…….” 털커덕, 덜컥하는 소리가 나면서 침대 위에서 남자가 거칠게 움직였다. 남자의 손은 여자의 골반을 잡고 있었고, 그녀의 아래쪽에는 아이 팔뚝만 한 그의 거근이 박혀 있었다. 보는 사람이 다 아플 정도로 커다란 그것을 좁은 구멍에 꽂고 입으로는 다른 사내의 좆을 빨고 있었다. “하아, 역시 몰락한 왕녀님은 다르다는 건가?” 여러 남자들의 손길에 헐떡이고 있는 여자는 엘레나였다. 감옥에서는 밥값을 하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았다. 처음에는 금화를, 다음에는 보석을, 마지막에는 몸밖에 남은 것이 없었다. 독방에 갇혀 감시를 당하고 있었지만, 밥까지 보장되지는 않았다. 매일같이 그녀를 보러 와주는 사내를 위해서라도 빵 한 조각이라도 더 남기고 싶었던 엘레나는 밤마다 간수들에게 안겼다. “흐으, 에, 엘레나에게, 히윽, 저, 정액을!” 처음에는 입에도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천박한 말이었지만, 어느새 엘레나는 적응하여 그 말이 사내 앞에서도 나올까 걱정하며 종종 말을 이어 나가다가 손으로 입을 막곤 했다. 요부같이 허리를 흔들며 입으로 남자의 좆을 빨고, 양쪽 손으로도 좆을 문질렀다. 오늘은 네 명이라서 양호하지, 여섯 명과 할 때는 애널과 양쪽 가슴까지 한 번에 당해서 신음을 내지도 못하고 절정에 다다르며 음부에서 찍찍 물을 쏘아내기 바빴다. “우리 고귀하신 왕녀님께서 여기까지 타락할 줄이야.” “그러니까. 아, 담배로 자국이라도 만들어 드려야 하나? 창녀들같이?”
작품 정보
〈배신은 그 이름을 숨긴다〉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