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트릭 올 트릿(Trick Or Treat)> 도닦는콩벌레 저 계략남 절륜남 순정녀 순진녀 #고수위 10월 31일의 할로윈데이. 친구가 소개해준 남자는 죽은 연인과 같은 이름이었다. 같은 이름일뿐, 외모도 취향도 모두 다른 그. 그런데, 왜……. “사랑해.” 그는, 민희진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걸까? <악마와 제물의 할로윈 원나잇> 마라맛슈가 저 초월적존재 원나잇 몸정부터맘정까지 절륜남 #모유플 실연당한 후 맞는 할로윈 밤. 우울한 세라는 소박하고 음흉한 소원을 품는다. ‘나도 좀 섹스 잘하는 남자 만났으면.’ 그리고 클럽에서 수상한 타로점을 받은 후…. “트릭 오어 트릿, 나의 제물.” 욕정의 악마, 아스모데우스의 품 안에서 눈을 뜨는데. “세라. 넌 이 안에도 사탕을 숨기고 있었네.” “하윽! 아, 아으응!” “음? 느껴져?” “아, 내, 몸, 아흣!” “몸 곳곳에 달콤한 걸 숨겨 두었네.” 악마가 만지는 곳마다 새로운 성감이 생겨버린다. 터져나오는 모유, 다리 사이의 달콤한 사탕. 현실과 악몽의 경계가 흐려지는 할로윈 밤. 영원한 쾌감에 사로잡힌 건 역시 제물일까. 아니면 제물에 반해버리는 악마 쪽일까? “앞으로 영원을 어떻게 보낼지는, 이야기할 시간이 넘치도록 많으니까.” <계약 임신> 탄식빵 저 나이차커플 순진녀 계략남 #인외남주 거지 같은 집안에서 벗어나고 싶은 여자 태린, 인간이 되고 싶은 구미호 도화. 목적이 있는 두 사람의 계약. “당신은 그곳에서 꺼내줄 이유가 필요하고 나는 태린씨가 필요하고. 그러니 우리 거래합시다.” “무, 무슨 거래를요...?” “내 여우구슬과 씨를 품어주는 대신에 나는 태린씨의 독립에 들어가는 모든 것을 지원해주겠습니다. 공부를 하고 싶다면 해도 좋고, 돈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요.” “그 제안, 확실하게 지켜주는 건가요?” 남자는 그저 미소만 지을 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불안한 마음에 태린은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대답을 채근하듯 재차 물었다. “정말로 내가 하겠다는 모든 것들 하게 해주는 건가요?” “모든 것들이라...” 남자는 태린의 말을 곱씹는 듯이 웅얼거렸다. 어떤 반응이 나올까, 두려워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뛰었다. 그런 태린을 보던 남자는 그녀의 흐트러진 머리칼을 부드럽게 넘겨주었다. “그대가 원한다면 사랑까지도.” “좋아요. 그럼 자요.” 두 사람의 관계는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강령의 밤> 메리배드 저 판타지물 친구>연인 마녀여주 성기사남주 #약NTR 사악한 괴물과 망자의 힘이 강해진다는 할로윈의 밤. 죽음의 신이 소꿉친구인 성기사에게 빙의했다. 그를 구하기 위해서는 죽음의 신이 원하는 대로 그와 밤을 보내야 한다. 설령 그날 이후, 그의 곁을 떠나야 한다고 해도. <보면 안 되는 것> 낮져밤져 저 인외남주 유학생여주 #귀접 “어떡하지.” 금방이라도 흩어질 것 같은 속삭임이 고막을 간지럽히고 솜털을 곤두세웠다. 목소리만 들으면 사랑을 말하는 듯했으나 떨어진 것은 사형선고나 다름없었다. “너를 그냥 살려둘 수는 없겠는데.”
작품 정보
〈배덕한 할로윈데이〉는 도닦는콩벌레·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