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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메리배드 저 <크리스마스 케이크> 다인플 #약 푸드플레이 디아나는 섹스가 좋았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로 돈을 벌고 싶지는 않았다. "삐-면 괜찮겠습니까?" 하지만 거절하기엔 지나치게 큰 돈이었다. 그래서 디아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되기로 결심했다. --- 도닦는콩벌레 저 <어느 장소에서든 즐겨보기> 고수위 더티토크 절륜녀 #절륜남 지하철에서, 영화관에서. 그리고. “성희롱 신고는 제가 해야할 것 같은데요.” “그, 그게 무슨.” “당신 아래요.” 영화관에서. 진아는 온갖 위험한 플레이를 즐기며 쾌락을 추구한다. --- 위험한 취향 저 <부인, 산책하러 나갈 시간입니다> 도그플 능욕 수치 순정남 순진녀 #BDSM “아일라 공작가의 고귀한 영애를, 어떻게 정부로 들일 순 없잖습니까? 하지만, 오랜 거절로 제 기분이 상했으니 조건을 하나 걸고 싶은데….” “어떤 조건……이요?” “하루에 한 번 저와 산책, 한 번씩 해주면 됩니다. 별거 아니죠?” 빚때문에 팔려가는 결혼, 산책 한 번이면 남는 장사라고 생각했다. 베로니카가 생각한 산책과 카시우스가 말한 산책이 다르다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 * * “산책하러 나갈 때, 당신을 베베라고 부르려고요. 제법 잘 어울리게 지었죠?” 베로니카는 차마 움직일 수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네 발을 땅에 붙이고 기어갈 사람들이 많은 공간을 기어갈 자신이 없었다. “사, 사용인들을 물려주시기라도 하면….” “베베, 사용인들은 각자의 일을 해야 해요. 베베처럼 네발로 기는 것만으로는 돈을 벌 수 없어요.”

작품 정보

〈배덕한 플레이〉는 메리배드·도닦는콩벌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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