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삼 형제는 삼 남매가 됐다> 도닦는콩벌레 “혀, 형! 제발, 이제 그만!” “오라버니라고 불러야지, 응?” “아흑!” 형을 놀리기 위해 장난을 친 것이 잘못이었다. “헬! 헬리오나!” “응, 형. 아니지, 누나인가?” “제발, 이제 그만.” “나는 이제 시작인데 어떻게 그만둬?” “하읏……!” 알덴하임의 주인, 오르하의 둘째는 빌어먹은 장난 때문에 형제들에게 먹혀버렸다. <대죄인의 핏줄> 메리배드 어머니가 죽었다. 아버지가 죽었다. ……오빠가 죽었다. 욕심 많은 신들이 씌운 누명 때문에 노리개처럼 휘둘리다가. 아멜리는 그들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라비린토스의 괴물들에게 자신의 몸을 기꺼이 바쳤다. 대가는 단 하나, 복수였다. <낮고도 높은 것> 류아 서양풍 스토리중심 약피폐 강압적관계 NTR 순수녀 #인외남주 클로에는 시장에서 다 죽어가는 남자를 하나 주웠다. 순수한 선의였다 그녀의 연인 마르소는 클로에의 마음을 이해하여 그에게 ‘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보살폈다. 그런 삶이 일상이 될 무렵, 한 가지 사건이 일어났다. 클로에에게 고기를 주기 위해, 단이 옆집 잭이 키우는 개를 도축한 것이다. 그런 일을 저질렀음에도 단은 조금의 죄책감도 보이지 않았다. 그가 어딘가 이상하다는 걸 점점 깨닫게 된 마르소와 클로에는, 그를 하이델 영주의 하인으로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하이델 영지로 떠났던 마르소가 어째서인지 사색이 되어 돌아오고, 그는 다짜고짜 단에게 소리쳤다. “너, 막시무스지?” 단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나의 소년> 딱벽돌 “낯설고 이상해도… 익숙해지셔야 할 거예요.” 누크는 바로키스의 이마에 입술을 문질렀다. “우린 곧 부부가 될 테니까요.” “뭐라고?” “사랑해요, 누님.”
작품 정보
〈배덕한 신〉은 도닦는콩벌레·메리배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