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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 남매 이야기> 츄르ㅇ0ㅇ 저 신분을 숨긴 채 도서관 사서 일을 하던 카린. 하지만 어느 날, 남동생이자 헤브링턴의 후계자. 미하엘이 도서관에 들렀다. 그리고……. “아, 안돼! 잠깐, 미하엘……! 하앙!” 퍽-. 단숨에 좆을 끝까지 쳐박은 미하엘이 낮게 감탄했다. 항상 생각했었다. 존경해 마지 않던 누님에게 박는다면 대체 어떤 느낌일까. “뒤지겠네, 진짜.‘ 밀헤 뭐할까. 예상했던 것보다 존나게 좋았다. <도서관에서는 XX 금지!> 메리배드 저 [인외/다인플/후반부 약미스테리] 마법대학 근처에는 대단히 유명한 도서관이 있다. 일명 마도서의 요람. 인간으로 형태화 할 수 있는 마도서와 성교를 나누면 마력과 함께 마도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도서관. 에이미는 그곳의 유일무이한 '여성' 아르바이트생이다. 그리고 그녀가 주로 하는 업무는, 도서관의 규칙과는 상당히 어긋난 일인데... <책에 나온 대로 벌을 받아요> 마라맛슈가 저 사람은 싫고, 책은 좋아. 진짜 섹스는 끌리지 않지만 책 속 섹스는 황홀하지. “하, 응, 다음 페이지…….” 밤에 몰래 일터에서 '유해 서적'을 보며 자위하는 사서 윤미. 낮에는 얌전히 일만 해도 밤에는 적당한 일탈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결국 관장인 희승에게 들키고 마는데. “저 날 읽은 책들. 제목 불러요.” “……네? ” “따끔하게 반성은 해야 하잖아요. 본인이 읽던 책 내용대로 벌 받으면 되지 않겠어요?” CCTV에 찍힌 날 읽은 책 제목을 대라며 그가 웃는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벌이 시작되는데. “하하. 윤미 씨, 벌이 그렇게 마음에 들었어요?” “흐…… 으으…….” “이렇게 도서관 바닥에다가 쌀 정도로?”

작품 정보

〈배덕한 도서관〉은 마라맛슈가·낮져밤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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