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도서는 2015년에 저자명 ‘서하’로 출간된 ‘밤에 오는 손님’과 동일한 작품으로, 윤문과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신은 없지만……. “그대를…… 탐내고 싶어…….” 아름답지만 눈먼 소녀 기주. 부모를 잃고 착취당하며 살던 그녀는 고모가 돌아오지 않는 밤, 길을 묻는 누군가를 만난다. 저승의 왕 현왕. 자신 있게 해보겠다 나선 저승차사의 일에서 길을 잃고, 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녀를 만난다. 위험에 처한 소녀 앞에서, 인간의 일에 절대 관여해서는 안 된다는 규칙으로 그는 고민한다. 제가 손대면, 제멋대로 연이 꼬여 혼란에 빠지기만 할 터. 살짝만, 비틀어볼까. 길을 묻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제게도 정해진 연이 있을까요?” “그렇소.” “그렇다면 그 실이…… 그 연이…… 어디로 이어져 있을까요…….” “어디로 이어져 있으면 좋겠소?” “차사님이면 좋겠어요…… 제 연이 이어진 분이…….”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밤에 오는 손님〉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