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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기의 승자> 규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어쩐지 함정에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흥분에 감싸인 몸은 이미 되돌릴 수가 없었다. 제 아래서 가늘게 떨고 있는 해주를 보며 재희가 흥분에 찬 표정으로 귓가에 속삭였다. “해주야, 네가 승자야. 빚은 이제 없어.” 고작 내기를 했을 뿐인데 모든 것이 바뀌었다. <봄비에 젖다> 백타 낯선 남자와 가진 하룻밤 원나잇. 단지 스쳐 가는 원나잇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는 나를 이용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남자의 품에 잠들어 있던 그날 아침. 잠든 남자 몰래 일어서려는 나를 향해 남자는 말했다. “쉿. 조금만 더 이러고 있어요. 내 약혼녀가 곧 올 테니까.” 남자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곧 호텔 방으로 한 여자가 들이닥쳤다. <봄에 만난 개새끼> 너울 “자기, 여기 있었구나?”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어여쁜 개새끼가 찾아왔다. “난 그쪽이 얼마나 야한 신음을 내고, 얼마나 유혹적인 몸짓을 하는지. 그리고 그쪽 가슴이 얼마나 맛있는지, 너무 잘 압니다.” 망할 놈의 봄바람. 망할 놈의 개새끼. 갑자기 불어와서 사람 잔뜩 설레게 만들어 놓고는. 「너를 지극정성으로 대하신다는 네 남자 친구의 실체다.」 ……개새끼. 대체 네 정체가 뭐니? 봄과 어울리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작품 정보

〈발칙한 봄날〉은 너울·규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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