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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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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발정 크림과 옆집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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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옆집남자 #발정제 야근을 마치고 돌아오자, 얼마 전 구매한 값비싼 바디 크림이 도착해 있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바디 크림이 아닌 발정 크림이 잘못 배달되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옆집 남자가 그 사실을 눈치챘다. *** “이거, 이거, 뭐….” “뭐야. 이게 뭔지 몰라?” 남자가 헛웃음을 짓더니 속삭였다. “발정 크림이잖아.” “…뭐, 뭐라, 흐읏, 고요?” “얼마나 발정이 났나 볼까?” 남자가 서희의 양 허벅지 아래쪽을 잡고 위로 훅 눌렀다. 서희는 무릎을 배 양옆까지 끌어 올린 상태로 남자의 눈앞에 보지를 훤히 드러냈다. “하, 하지, 흐읏, 마요, 창, 창피….” “이렇게 벌름거리면서 창피해?” 남자가 서희의 보지를 음핵부터 질구까지 손가락으로 훑어내렸다. 그의 손가락이 스친 궤적을 따라 보지가 화끈거렸다. 입맛을 다시느라 그의 목젖이 크게 움직였다. “질질 흘리고 있잖아.” 남자가 틈새 양쪽의 도톰한 소음순을 엄지와 검지로 확 꼬집었다.

작품 정보

〈발정 크림과 옆집 남자〉는 체리온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7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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