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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우_의붓오빠 (유사)근친 #소유욕/독점욕/질투 여동생을_너무_좋아해❤ 첫사랑 #고수위 “남들이 보면 남매인지 모르겠어요. 둘 다 미남, 미녀인데 얼굴상은 완전 다르네요?” 선배 배우의 말대로, 단우는 날카롭고 차가운, 서정은 따뜻하고 귀여운 외모였다. 남매라고 하기엔 너무 다른 느낌이었다. “그러고 보니까, 저번 시상식에서도 하나뿐인 가족이자 매니저인 여동생이라고, 사랑한다고 했죠? 하긴, 나 같아도 이렇게 예쁜 여동생이면 그럴 만하겠네.” 선배 배우가 서정의 어깨를 향해 손을 뻗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정이 흠칫하는데, 단우가 미소를 유지한 채 자연스럽게 여동생의 허리를 끌어당겨 손을 떨구어 버렸다. “아무튼, 그래요. 그럼 내일 봐요.” 선배 배우가 쩝, 입맛을 다시며 사라지고 난 후에도 서정의 허리는 계속 단우에게 잡혀있었다. “개새끼 같으니.” * “아빠뻘 새끼가 네 젖통 쳐다봐도 괜찮아? 응? 아님 아예 빨아줬음 좋겠어?” “아, 아흑, 아냐….” “혼나야겠다, 서정이.” 단우가 안 되겠단 듯 서정의 티셔츠를 벗겨냈다. 오늘 단우가 직접 골라 입힌 연분홍색 브래지어가 서정의 하얀 젖을 반쯤 가리고 있었다. 컵 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귀여운 젖통은 언제봐도 먹음직스러웠다. 단우가 브래지어 전체를 감싸 쥐며 가슴을 흔들었다. 뽀얗고 순진한 젖통이 음탕하게 덜덜 흔들리는 꼴을 보며 단우가 미간을 좁혔다. “봐봐, 서정아. 빨통이 너무 커서 이렇게 흔들리는데 누가 안 쳐다보겠어. 머릿속에선 이미 벗겨서 젖꼭지까지 따먹었을 거라고.” 서정이 울먹대며 마구 고개를 흔들었다. 너무 억울했다. 제 가슴이 작았더라도 분명 단우는 핑계를 만들어 자신을 놀려먹었을 것이다. “오, 오빠, 너무해….”

작품 정보

〈배우 의붓오빠가 여동생을 너무 좋아해〉는 체리온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6 늘어 누적 1,3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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