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 수인물, 가상시대,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소유욕#절륜남#집착남#다정녀#능력녀#순진녀#질투#엉뚱녀#달달물#대형견남#차원이동#몸정>맘정#동정남#순진남#수인물#권선징악 *남자주인공 : 이리온 전설의 은빛 늑대인지 모르고 어릴 적 부족에서 버림받아 상처가 가득한 수인 늑대. 성체가 된 이후 첫 발정기에 반려를 맞지 못하면 열에 들떠 죽게 된다. 이유도 모르고 열병에 들떠 괴롭고 힘든 밤을 보내던 어느 날 리온의 눈앞에 먹음직스러운 먹잇감이 떨어지는데. *여자주인공 : 이지아 재수에 성공한 지아는 입학 전 혼자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데 사고의 순간 이 세계로 떨어진다. 태어나는 순간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손에 키워진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슬픔을 어른스러움으로 가린 채 씩씩하게 자랐다. 목수 아버지를 도와 손재주가 많은 지아는 과연 발정 난 수인 늑대와 함께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럴 때 보세요 : 야생을 배경으로 순진한 늑대와 19금은 이론만 빠삭한 여주의 귀엽고 발칙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너랑 있는 모든 시간이 나한테는 발정기고 인내의 시간이란 걸 아직 모르다니.” “잘 참고 있던 늑대의 코털을 건드린 건 너면서 왜 부끄러워하는 거야?” * * * 작품 소개 알바비 모아 간신히 장만한 중고차를 타고 떠난 여행길에 교통사고로 죽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낯선 숲속에서 다행히 멀쩡한 몸으로 깨어났다. 하지만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야기 속에나 존재하던 차원 이동? 젠장, 그럼 돈 많은 귀족 가문에서 다시 태어나든가 하필 야생이냐고! 발정 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손으로 급한 불을 꺼주는데 잠시만, 순진한 늑대의 눈빛이 점점 음흉해져 간다. 늑대에게 잡아먹힐지 아니면 내가 먼저 잡아먹을지 생존게임 시작이다!
작품 정보
〈발정 난 늑대의 먹잇감〉은 하늘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폴링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