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영지와 막대한 부를 가진 스테이턴 대 공작이 내게 청혼했다. 굳이 영지도 없고 이름만 겨우 귀족 가문인 내게 청혼한 이유가 무엇일까? 거기에 더해 수도에서 들려오는 흉흉한 소문이 있었는데… "스테이턴 공작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야수라고."
〈야수라는 공작에게 시집왔는데〉은 나양 작가의 순정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김승혁, 박약초이다.네이버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피플앤스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벼운, 결혼생활, 다정남, 다정녀, 러블리이다.평점은 네이버웹툰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2.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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