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의 봄, 오늘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엄마가 그랬다. 손해 보고 사는 게 편하다고. 엄마 말이 맞다. 그래, 손해 보고 살자. 단, 호구 잡히지 않을 정도만. 이여름, 26세 봄 오늘 회사를 그만뒀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은 드라마 웹툰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주영현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73.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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