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삶의 끝자락에서 피어난 백색의 오러. 그리고 죽음. 다시금 새로운 생을 부여받은 남자는, 전생에서 못 다한 ‘소드마스터’로서의 인생을 완성하려 한다. 신(新) 검술 개념 판타지의 도래가 이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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