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회사원 하야카와 타카네는 고3때 처음 사귄 연하의 연인 마나베 리쿠를 아직 잊지 못했다. 옛날부터 '완벽한 왕자님'이라는 남들의 이상을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살아온 타카네에게 리쿠는 '초라하고 서툰' 진짜 자신을 이해해 주는 유일한 존재였다. 자연스레 멀어진 지 10년이 지난 지금, 둘은 어느 날 갑자기(?) 게이바에서 재회한다. 그러나 못난 자신을 보이기 싫었던 타카네는 순간적으로 '여유로운 성인 남성'을 연기하는데?!
〈[시트러스] 그때 너와 했었더라면〉은 우에다 니쿠 작가의 BL 웹툰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에이블웍스씨앤씨에서 맡았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